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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0일 김영희는 SNS에 짧은 글귀를 공유했다. 이는 "당신이 아무리 좋을 말을 그럴듯하게 하더라도,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사람에겐 그저 잔소리, 소음일 뿐이다", "당신이 아무리 선의를 가지고 말했더라도, 하고 싶은 말만 하다가는 결국 인간관계는 망가질 수밖에 없다"라는 글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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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영희는 "너무 바른 말이기에 캡처 해서 올렸다"며 글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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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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