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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어 "(강타와 정유미의)양가 부모님이 직접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했다"며 "부모님이 만나 올가을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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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타와 정유미는 2020년부터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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