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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솔이는 "요즘은 남편도 저도 아침에 따뜻한 물 500ml정도 천천히 마셔주면서 하루 시작하고, 물도 하루 1.5리터 이상은 마시고 있어요. 500ml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3번 리필해 마신다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가장 큰 변화는 피부가 촉촉해지고, 평생 달고 살던 수족냉증이 사라진 경험. 몸이 차거나 온도가 휙휙 변하는 환경은 자율신경도 자극되고 따라서 몸도 피로하게 되어요. 장도 예민해지구요! 체온을 따뜻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데 힘쓰면 삶의 질도 좋아지더라구요. 아침의 생강차도 체온을 올리는데 상당히 좋고,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도 더불어 상승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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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햇살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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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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