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이솔이는 SNS에 "여러분,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 마셔주세요. 자고있는 장기들이 천천히 깨어나는 느낌이 들어요 :) 저도 매일 출근 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내려서 다니기 좋아했고 매일 얼죽아를 외쳤지만, 자는 도중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에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몸이 체온을 정상으로 올리기위해 더 많은 에너지 소모가 된다네요. 그래서 하루가 더 피곤했는지 몰라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솔이는 "요즘은 남편도 저도 아침에 따뜻한 물 500ml정도 천천히 마셔주면서 하루 시작하고, 물도 하루 1.5리터 이상은 마시고 있어요. 500ml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3번 리필해 마신다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가장 큰 변화는 피부가 촉촉해지고, 평생 달고 살던 수족냉증이 사라진 경험. 몸이 차거나 온도가 휙휙 변하는 환경은 자율신경도 자극되고 따라서 몸도 피로하게 되어요. 장도 예민해지구요! 체온을 따뜻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데 힘쓰면 삶의 질도 좋아지더라구요. 아침의 생강차도 체온을 올리는데 상당히 좋고,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도 더불어 상승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솔이는 "덥다고 에어컨 빵빵히 틀지마시고, 이 기온도 사랑하고 느끼면서 더불어 하루 보냅시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마무리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햇살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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