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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히샬리송이 런던 클럽들에게 자신의 이적 가능성을 열었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최근 인터뷰에서 "에버턴 운영진과 프랭크 램파드 감독에게 내 생각을 전했다. 그들도 내가 뭘 원하는지 안다. 6월을 기다려보자"며 "나는 에버턴 팬들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기에 팀을 떠난다고 말하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말을 아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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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은 일단 보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히샬리송의 계약기간은 아직 2년이 남았다. 다음 시즌 부활을 노리는 에버턴에게 히샬리송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때문에 이적료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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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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