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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입원해 있을 때 스트레스 푼다고 꽁알꽁알 사 모았던 잡동사니들이 도착했는데 '이 옴브레는 대체 언제 하려고 산 거지?' 의식의 흐름대로 장바구니에 담겼었구나. 빵 터졌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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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면마비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최희는 "안면마비로 고생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구요. 좋은 정보도 나누어주시고, 응원메세지도 보내주시고 감사해요"라며 "저도 병원서는 퇴원해서 이제는 매일 한방병원으로 치료받으러 통원 중인데, 좋은 정보나 도움이 될만한 것들 나눌 수 있도록 할게요! 그러려면 재활에 성공해야겠죠? 그래서 더 화이팅입니다"라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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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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