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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형의 스카우터는 실력과 사연이 있는 격투기 유망주들을 스카우트해 로드FC 프로 선수로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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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훈은 이날 하루에 두 경기에 출전했다. 당초 한 경기만 예정돼 있었지만, 부상 대체 선수로까지 출전해 두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정 회장은 경기를 지켜본 뒤 진성훈을 스카우트하기로 결정, 현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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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훈은 "센트럴리그 하비리그 (취미부)에서 한번, 루키리그에서 두 번 이겼다. 심리적 아픔은 운동만 열심히 하면 반은 치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산증인이다. 한가지에 집중을 뚜렷하게 하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잠깐은 솔직히 안 한다. 과학적인 증거는 없지만 나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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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굽네 ROAD FC 061 / 7월 23일 원주 종합체육관
[플라이급 이정현 VS 아키바 타이키]
[아톰급 박정은 VS 홍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