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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1일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엄정한 선임기준을 적용해 코치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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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태 수석코치는 LG(2020~2022년), KCC(2015~2018년)에서 코치를 경험하며 선수단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트렌드의 접목에 강점을 가진 코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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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코치는 '조선의 슈터'라는 애칭에 걸맞는 KBL 대표 슈터 출신으로 지도자의 입문을 KGC와 함께 한다. 은퇴후 엘리트 캠프 초청 강사 등으로 활동중이었으나 슈팅력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모션 오펜스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한 김상식 감독의 결정이 영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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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