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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1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두번째 투수로 나왔는데 공 10개로 1이닝을 끝냈다. 안타 1개를 맞긴 했지만 실점없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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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수치로 봤을 때는 컨디션이 좋은 것으로 보고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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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일단 문승원을 퓨처스리그 경기에 계속 등판시키면서 투구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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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선발로 1군에 복귀할지 아니면 중간으로 올라와서 중간으로 던지면서 투구수를 늘려 선발로 나설지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다고. 김 감독은 "문승원의 몸상태와 컨디션을 봐가면서 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