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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위를 기록했다.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UCL 진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새 시즌 텐 하흐 감독 체제로 반전을 노린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선수 일부와 재회를 원하고 있다. 그 중 한 명이 팀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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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팀버와 네덜란드판 텔레그래프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팀버는 "나는 아약스에서 더 발전할 수 있다. 100% 확신한다. 물론 다른 팀에서도 발전할 수 있다. 결국 내 직감이 떠나느냐, 남느냐의 결정적 요인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다른 팀에서 뛰지 못한다면 아약스에 남는 게 좋다. 아약스도 빅 클럽이다. 우리는 UCL 무대에 나간다. 네덜란드 최고의 선수들과 경기를 한다. 나는 더 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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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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