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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라질 미드필더 오스카(상하이포트)가 여전히 10위권 내에 들었다는 사실을 조명하기 위한 의도의 기사에서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의 연봉도 자연스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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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벤투호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약 1000만파운드(약 156억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의 1/4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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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메시(4050만유로-약 538억원), 4위는 가레스 베일(레알마드리드, 3400만유로-약 451억원), 5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3160만유로-약 42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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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롱도르' 유력 후보 카림 벤제마(레알)와 오스카가 2400만유로(약 319억원)로 공동 10위다. 'UOL'은 "중국 정부가 재정 건정성을 확보해 중국 구단의 파산을 피하기 위해 연간 300만유로(약 40억원) 이상의 급여를 금지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 법은 2020년 1월 발효됐지만, 오스카는 그 한달 전에 계약을 연장했다. 따라서 2024년 11월까지인 계약기간 동안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급여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