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태형 두산 감독은 "연륜과 경험이 있는 베테랑 코치를 올린 차원이다. 정재훈 코치는 2군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지난 5월을 돌아보며 "선수들이 정말 잘해줬다. 부상자들이 돌아오고 있는데, 가진 전력으로 최선을 다한 뒤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