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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새로고침 '체인지 데이즈'는 나이와 직업, 연애 기간은 서로 다르지만 각양각색의 이유로 이별의 문턱에 서 있다는 공통점을 지닌 연인들이 함께 여행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 다시 모인 MC들은 "우리도 '체인지'될까봐 걱정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여행 첫 날 서로를 마주한 커플들의 모습에 과거 자신들의 연애 스토리를 꺼내놓으며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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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영화를 보던 당시의 모습을 똑같이 재연까지 할 정도로 당시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과연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커플들의 만남을 지켜보던 장도연이 왜 갑자기 전 남자친구의 이상형을 떠올렸는지,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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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 날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지난 시즌에 비해 매콤하다고 들었다"면서도 "전개가 너무 빠르다"고 깜짝 놀라며 단숨에 커플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양세찬 역시 "시작부터 아예 달린다. 불꽃 확 튈 것 같다"며 이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특히 8명 남녀들의 강렬한 첫 만남을 바라보던 코드 쿤스트는 "처음이 이러면 금방 안 잊혀진다. 항상 연애할 때도 처음은 안 잊어버린다"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들의 앞날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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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