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우타 거포 유망주인 황대인은 4월 한 달 동안 24경기에서 타율 0.258 1홈런 1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60에 머물렀지만 5월 한 달 간 25경기에서 타율 0.312 7홈런 31타점으로 부활했다.
Advertisement
서로를 격려 하며 흥을 올리는 두 선수의 덕분에 팀 분위기도 덩달아 달아 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황대인은 "소크라테스가 너무 예뻤다. 중요할 때마다 쳐줘서 너무 좋았다"면서 " 이제는 루틴이 됐다. 5월 내내 해줬는데 이젠 소크라테스가 먼저 해달라고 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티격 태격 하면서도 숨길수 없는 애정 가득한 황-소 듀오의 출근길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