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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브라톱으로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과시함과 동시에 선명한 라인이 돋보이는 복근으로 건강한 몸매를 과시했다. 올해 50세인 미나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나이가 무색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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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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