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경맑음이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도 안돼 태동인가?"라면서 적었다.
경맑음은 "경산모는 빨리 느낀다고도 하는데 분명 배에 뭔가 느껴졌다.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웃으시며 '아니예요' 하시겠지?"라면서 태동을 느꼈던 당시의 느낌을 떠올렸다.
그는 "괜찮아 마음껏 수영하고 발차기 해도 괜찮아"라면서 "갑자기 가장 힘들었던 갈비뼈 압박이 생각난다"며 과거 태동을 느꼈을 당시를 떠올렸다.
그래도 행복한 경맑음이었다. 그는 "애가 넷인데 그럼에도 처음같고 그럼에도 행복하고. 아직도 젤리곰일텐데 엄마 손가락 길이만큼 컸으려나 맨날 좋아(변기잡고 엉엉 울면서도 행복해서 너무 좋아)"라면서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경맑음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있다. 최근 다섯째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