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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이날 프리미어리그 2022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 6인을 공개했다. 맨체스터 시티 케빈 데브라위너, 토트넘 해리 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호날두,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버질 반다이크, 사디오 마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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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날두에 대해서는 '프리미어리그 18골을 넣었다. 하지만 맨유 복귀와 함께 혼란스러운 첫 시즌을 보냈다. 호날두는 팀 전술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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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35경기서 23골을 터뜨렸다.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 위업을 달성했다. 후보에 이름을 올린 팀 동료 케인은 17골을 기록했다. 살라는 손흥민과 같은 23골에 13도움을을 올렸다. 마네는 16골이다. 데브라위너는 맨시티의 우승을 이끌었다. 반다이크는 리버풀 수비를 진두지휘했다. 리버풀은 시즌 내내 단 26실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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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은 최근 리버풀 이적설에 휩싸였다. 리버풀이 마네와 이별을 준비하면서 그의 후임으로 손흥민을 원한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