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164cm에 43kg라더니..뼈밖에 안 남은 가녀린 몸 by 박아람 기자 2022-06-02 10:01: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유비가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유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사진 속 이유비는 가느다란 끈으로 연결된 홀터넥와 반바지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청량미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