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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표정부터 포즈까지 러블리 그 자체였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박보영. 옅은 미소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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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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