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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메시는 전 세계를 또 한 번 들썩였다.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전격 이적하며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메시는 FC바르셀로나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충격은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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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는 것은 정말 어려웠다. FC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다. 그것은 충격이었다. FC바르셀로나에서 모든 것을 가졌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곳에 있었다. 나는 (조국인) 아르헨티나보다 바르셀로나에서 더 오래 살았다. 나는 어떤 것도 바꿀 계획이 없었다. 그 미친 여름이 지나고 나서도 모든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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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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