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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은 총 9시즌 142경기동안 울산과 함께하며 두 번의 K리그(1996, 2005) 슈퍼컵(2006), A3 챔피언스컵(2006)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무엇보다 2005년 울산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기 때문에 울산과 유상철 감독은 기록뿐만 아니라 의미적으로도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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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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