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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림 정겨운 부부의 집 내부 모습이 살짝 담겨있다. 식물들과 꽃병, 책자 등으로 인테리어 한 부부의 집은 카페 못지 않은 우아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은다. 김우림은 "요즘 식물에 굉장히 열과 성을 다하는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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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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