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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예상됐다. 하지만 파리생제르맹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익스프레스는 '음바페가 파리에 남기로 결정했을 때 세계 축구계는 충격을 받았다'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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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음바페는 막후에서 더 큰 권력을 약속 받았다. 최대 14명을 클럽에서 내보내길 원한다. 포체티노 감독도 그 중 한 명이다. 포체티노는 그 자리가 위태롭다는 소문이 널리 퍼졌지만 아직 경질을 당하지는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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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레알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내가 떠나고 싶어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안다. 그러나 개인적인 바람과 비즈니스는 다르다. 나의 조국을 떠나는 일은 옳지 않았다. 감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돈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짧았다. 몇 달 동안 클럽의 프로젝트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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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절대 권력에 대해서는 부정했다. 음바페는 "나는 선수로서 내 역할을 넘어서지는 않을 것"이라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