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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최정윤이 딸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딸은 바닷가 모래사장에 엄마 이름이 아닌 친구 이름을 적고 "사랑해"라고 말해 최정윤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친구 좋아할 시기인가보다" "엄마는 섭섭하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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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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