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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취소된 시기와 겹친다. 박세웅은 취소 소식이 들린 첫날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8이닝 무실점 쾌투했다. 하지만 이후 3경기에서 3전 전패, 평균자책점 7.2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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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의 최근 부진에 대해서는 "선수 본인이 더 정확하게 답해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기술적인 면보다는 멘탈적인 문제가 있다고 본다"면서 "어느 정도 실망감을 느꼈을 거다. 결국 스스로 멘털적으로 이겨내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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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롯데는 황성빈(좌익수) 안치홍(2루) 이대호(지명타자) 피터스(중견수) 고승민(우익수) 윤동희(1루) 이학주(유격수) 정보근(포수) 이호연(3루)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김현수(지명타자) 채은성(1루) 오지환(유격수) 이재원(좌익수) 서건창(2루) 유강남(포수) 김민성(3루) 라인업으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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