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이날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한국 대 브라질 남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직접 관람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붉은 뿔이 달린 머리띠와 레드 크롭티를 입어 자신만의 매력을 과시한 지민은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직관, 편안해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