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지민이 한국과 브라질의 축구 대표팀 친선 경기를 직관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이날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한국 대 브라질 남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직접 관람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붉은 뿔이 달린 머리띠와 레드 크롭티를 입어 자신만의 매력을 과시한 지민은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직관, 편안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괴롭힘의 가해자로 지목해 논란을 사고 팀에서 탈퇴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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