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거창 형제' 강동원과의 재회를 기념했다.
뷔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이날 열린 휴먼 영화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사 집 제작) VIP 시사회에 참석한 뒤 강동원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뷔는 영상 속에서 "잘 보겠습니다"라며 '브로커'의 VIP 시사회를 초대한 '거창 형' 강동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강동원 역시 영상을 통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을 방문, 조 바이든 대통령과 면담 및 백악관 대변인과 함께 브리핑룸에서 '반(反)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뷔는 '브로커'의 주역인 강동원과 '거창 형제'로 연예계 친분을 쌓은바, 미국 현지에서 '브로커'의 VIP 소식을 접하고 미국 일정이 끝나는 직후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브로커' VIP 시사회를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