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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뷔는 이날 열린 휴먼 영화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사 집 제작) VIP 시사회에 참석한 뒤 강동원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뷔는 영상 속에서 "잘 보겠습니다"라며 '브로커'의 VIP 시사회를 초대한 '거창 형' 강동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강동원 역시 영상을 통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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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브로커'의 주역인 강동원과 '거창 형제'로 연예계 친분을 쌓은바, 미국 현지에서 '브로커'의 VIP 소식을 접하고 미국 일정이 끝나는 직후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브로커' VIP 시사회를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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