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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벨라니는 '미즈 마블'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에 대해 "너무 큰 의미를 지닌 시리즈다. 배우로서 구체적인 활동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고등학교 때 '미즈 마블' 원작을 모두 읽으며 팬이 됐고 팬심으로 오디션을 보게 됐다. 그 결과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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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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