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진일퇴 공방끝에 전반을 득점 없이 0-0으로 마친 후 후반 승부를 걸었다. 서울 이랜드는 김인성을 투입해 승부를 낼 뜻을 분명히 했다. 후반 13분 집요했던 공격이 결실을 맺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불과 4분만에 부천 에이스 조수철이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서울 이랜드는 홈에서 승점 3점을 위한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 34분 까데나시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후반 추가시간 까데나시의 날선 헤더가 골대를 강타하며 결국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