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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연재는 럭셔리 호텔 안 수영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 아직도 '애기 애기'한 얼굴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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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리듬 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손연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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