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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실은 유방암이다"라고 밝힌 서정희는 "유방암 선고를 받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절제 수술을 받게 됐다. 항암 치료를 들어갔다. 1차 치료가 끝났고 2차 치료를 다음 주로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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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아프기 시작하면 구토가 일어나고 입 안에 상처가 나 갈라진다. 그래도 감사하게 음식의 맛을 안 잃어서 병원에서 나올 때 체중이 48kg였다"라며 "같이 극복해나가려고 한다. 아프다고 해서 가만히 누워 있으면 똑같이 아프다. 나와서 움직이고 활동하고 맛있는 거 먹으면 이겨낼 수 있다"라고 투병 사실을 밝히는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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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