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가 일본에서 유민을 만나는 모습이 소개됐다.
Advertisement
사유리는 유민에 대해 "엄청 아끼는 동생"이라며 "같이 한국에서 활동했던 친구이자, 매일 매일 연락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