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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주리는 자동차 카시트에 앉아 있는 막내 아들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때 입술을 내민 채 눈을 꼭 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도경이 처음 인사 드리러 가요♥"라면서 빼놓지 않은 하트 이모티콘. 아들의 모습을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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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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