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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WSG워너비 12 멤버들이 현재 소속된 회사 대표들이 직접 보낸 화환 축하 문구가 공개됐다. 그때 윤은혜의 소속사 대표는 '유팔봉 씨 책임지세요'라는 경고장(?)같은 멘트로 눈길을 끈다. 이에 윤은혜는 "제 이름을 너무 많이 팔았기 때문에 대표님이 벼르고 계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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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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