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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와 다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김미경은 "만세"라고 재치 넘치는 댓글을 남겼고, 이미도는 "언니!!! 언니 너무너무 기다리던 소식이네요. 너무 축하해요."라고 축하 멘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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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때 데뷔해 오랫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다보면 여배우의 경우 특히 인맥이 줄어들기 마련. 그러나 장나라는 평소 선후배를 진심으로 챙기며 관계를 맺어온 듯, 결혼 소식을 전하는 인스타 피드에 선후배들의 응원과 축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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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