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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현재 곱창집을 운영 중인 정용국이 일명 '먹튀'한 손님들의 테이블을 촬영해 공개한 모습. 해당 테이블 손님들은 곱창 모듬, 소주 4병, 곱창전골까지 119,000원 어치를 먹었지만, 계산을 하지 않고 몰래 자리를 뜬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용국은 "먹튀. 이렇게 또 잘못됨"이라며 허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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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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