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승리 기계인 위르겐 클롭 감독이 리버풀 우승 등 모든 것을 쟁취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준 마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지만, 손흥민이 적임자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사면초가다. '킹살라' 모하메드 살라와의 재계약에 집중하다 마네의 마음을 사지 못했다. 마네는 살라처럼 주급 4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지만, 구단이 거절한 상태다. 때문에 마네는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클롭 감독이 오래 지켜본 손흥민이 적임자로 떠올랐다. 올 시즌 23골로 살라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은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다만 우승에 목말라 있는 건 사실. 리버풀 에코는 '손흥민은 이력서에 우승 경력이 심각하게 부족하다. 재능있는 선수는 모두 이길 자격이 있지만, 토트넘과 함께 할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다. 안토니로 콘테 감독이 다음 시즌 토트넘 잔류를 앞둔 상황에서 손흥민이 구단에서 사랑받는 만큼 기회가 온다면 이적을 추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