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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 '연애 바보' 김종민은 긴장을 풀기 위해 오민석에게 여심저격 과외까지 받았다. 하지만 설렘 가득한 분위기도 잠시, 상대 여성분이 등장하자 더욱 긴장한 김종민은 "저만 이혼을 안했다(?)"라며 무쓸모 어필을 하고, 소개팅에서는 나올 수 없는 상상초월(?) 질문을 던져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웃음 섞인 탄식이 절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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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0년 전통 故 이건희 회장 단골 막걸리 집에 도착한 이들은 '회장놀이' 에 취해 "준호가 키운 캐릭터가 디즈니를 이겼다" 는 등 말도 안 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서장훈은 키가 3m가 돼서 건물 기둥을 하고 있다" "신동엽 눈이 계속 몰려서 하나가 됐다" 는 등 MC 서장훈과 신동엽의 근거 없는 미래를 상상해 녹화장을 뒤집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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