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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민정이 강가를 바라보며 평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긴 생머리로 고급스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또 이민정의 글에 왕빛나는 "너무나도 나와 같은 생각"이라며 하트를 달았고, 팬들도 "너무 좋은 글"이라며 이민정의 감성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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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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