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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범죄도시2'를 함께했던 손석구, 박지환과 함께 '요즘 포즈'라 불리는 손동작을 선보이는 중. 남다른 굵기의 팔뚝과는 대비되는 귀여운 모습들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MZ세대가 아닌 ng세대, 신세대가 아닌 쉰세대라는 센스 있는 언어유희로 웃음을 유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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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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