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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한국전에 이어 그대로 선발출전해 지난 경기에서 교체출전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마드리드)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춘다. '신구 에이스'의 콜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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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에는 변화가 있다.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와 마르퀴뇨스(파리생제르맹)만 선발 출전한다. 티아고 실바(첼시) 대신 에데르 밀리탕(레알), 알렉스 산드루(유벤투스) 대신 길헤르메 아라나(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출전한다.골문도 에베르통(파우메이라스) 대신 알리송(리버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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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해프닝을 벌였던 히샬리송(에버턴)를 비롯해 파비뉴(리버풀), 실바, 알렉스 텔레스(맨유), 마테우스 쿠냐(아틀레티코), 가브리엘 제주스(맨시티) 등은 벤치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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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유럽파 후루하시 쿄고(셀틱),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 이토 준야(헹크), 하라구치 겐키(하노버),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 엔도 와타루(슈투트가르트) 등 유럽파를 대거 내세운다.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도 선발 출격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