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아케는 2012년 첼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뒤 레딩, 왓포드, 본머스에서 임대생활을 하다 2017년 본머스로 완전이적했다. 이후 2020년 4000만파운드(약 625억원)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맨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Advertisement
때문에 뉴캐슬은 아케를 영입하려고 노력 중이다. 특히 아케가 본머스에서 활약하던 시절 현 뉴캐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에디 하우 감독의 지도를 4년간 받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감독의 전술, 전략을 잘 이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아케는 네덜란드 대표선수로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하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선 꾸준한 출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팀에서 뛰는 것이 중요하다.
Advertisement
뉴캐슬의 폭풍영입 시나리오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프랑스 리옹의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도 영입 리스트에 올라있다. 또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의 무사 디아비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아비의 몸값은 4000만파운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