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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2016~2017시즌을 앞두고 사우스햄턴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에서 6시즌 동안 120골을 넣었다. 그는 모하메드 살라-호베르투 피르미누와 '마누라 라인'을 형성하며 리버풀의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결별 시간이 다가오는 모습이다. 마네는 2021~2022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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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최근 세네갈 축구대표팀에서 자신의 거취에 입을 뗐다. 그는 "나는 팬들과 팀을 존경한다. 하지만 세네갈 국민 60~70%는 내가 리버풀을 떠나길 원한다. 나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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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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