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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 한방, 셀프 케어 등 거의 모든 방법을 동원해 치료 중이라는 최희는 "아예 눈도 안 감기고 음식도 씹을 수도 없고 삼키기도 힘들만큼 돌아갔던 오른쪽 얼굴 근육들이 조금씩 씰룩씰룩(?) 움직이고 있다. 아직 웃지도 못하고 말하면 여전히 입은 돌아가고 눈도 한쪽만 윙크(?)를 남발하지만 좋아지리라 믿으며, 치료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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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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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치료 경과나 방법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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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한방+통증의학과+얼굴도수치료+셀프케어
이 죄송함에 제가 보답하는 길은 빨리 낫는 거 밖에 없어 진자 하루하루 최선 다해 재활하고 있어요..
정말 마음 아픈 사연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희망적인 극복기로 위로도 제 분에 넘치게 해주시고요.
아직 제가 본격 치료를 한 건 2주 좀 넘어서 한 달 정도 더 경과 지켜보고 제가 했던 방법들도 공유할게요.
같은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 저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아예 눈도 안 감기고 음식도 씹을 수도 없고 삼키기도 힘들만큼 돌아갔던 오른쪽 얼굴 근육들이 조금씩 씰룩씰룩(?)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직 웃지도 못하고 말하면 여전히 입은 돌아가고 눈도 한쪽만 윙크(?)를 남발하지만
좋아지리라 믿으며, 치료해나갈게요!
자기 일처럼 속상해해주시고 좋은 정보도 너무 많이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