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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8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져 5승1패 평균자책점 2.54로 에이스 역할을 하던 그는 지난달 1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내복사근 염좌로 재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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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슈어저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3년 총액 1억3000만원달러의 계약을 하면서 연평균 4333만달러로 메이저리그 사상 최고 연봉자로 올라섰던 만큼, 그의 몸 상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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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는 '키우고 있는 개 라피가 달리다가 다리를 다쳤다'라며 '고통에 울고 있어 다가가 진정시키려고 손을 내밀었고, 오른손을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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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슈어저가 염좌에서 회복 중이며, 7월에는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바라봤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