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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 화이트 패션으로 내 눈을 사로잡았던 우리 남편. 이제는 우리 사이에 사랑하는 아이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올해는 둘만의 데이트는 아니지만 셋이라 더욱 좋아. 근데 사진 좀 얌전히 찍어주면 안 되겠니"라는 글을 해시태그로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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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날이 남편과 처음 만난 날이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비연예인인 남편과 아들을 배려해 얼굴을 살짝 가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훈훈한 비주얼이 짐작되는 상황이다. 특히 강수정과 아들이 웃는 모습과 하관이 똑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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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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