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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버즈 라이트이어'는 '토이 스토리'의 레전드 캐릭터 '버즈'의 새로운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인 셈. 새로운 스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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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와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이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 제가 해줄 것들이 있다. 그들을 케어하고 배려해야 한다. 그들의 행복할 수 있는 강박감이나 무게에 짓눌리는 것 같다. 버즈가 그런 인물인 것 같다. 주변 사람 문제점까지 떠안는 인물이다. 자기를 더 돕게 한다면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저도 그런 점이 있다. 그런 결점을 공유하는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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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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