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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딩동 측은 "피해자 측으로부터 처벌 원서를 받았으며, 피고인이 경찰관에 직접적으로 위해나 위협을 가한 건 아니다. 피고인은 모든 생계 수단을 잃어버리게 됐다. 수사 과정 중에 반성하는 취지를 보여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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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MC딩동은 지난 2월 17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인근에서 경찰에 적발됐지만 경찰의 정차 요구에 응하지 않고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했다. 또 경찰관을 위협하기까지 했다. 약4시간동안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던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인 것으로 밝혀졌다. MC딩동의 선고기일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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