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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는 지난달 6일 고척 SSG전에서 오원석이 던진 공에 맞아 오른쪽 견갑골 미세 골절 판정을 받았다. 5월 12일 1군 말소된 이용규는 지난 3일 재검을 통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퓨처스에서 캐치볼을 시작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기술 훈련 돌입을 통해 실전 준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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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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