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왼쪽 무릎 통증 때문이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은 "최근 몇 주간 이학주가 무릎 통증 속에서 뛰었다. 어느 날은 괜찮았지만 어느 날은 좋지 않기도 했다"면서 "오늘 플라이볼 연습 때 무릎이 더 좋지 않다고 했고 바로 병원으로 갔다"라고 말했다. 아직 정확한 이학주의 상태가 나오지는 않은 상황. 일단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에 상황이 좋아지더라도 열흘 뒤에 복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주전 타자들이 복귀하면서 완전체 상위타선을 완성하게 됐다.
Advertisement
주전들이 올라오며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했다. 서튼 감독은 "고승민의 경우 허리쪽에 통증이 있었다"면서 "보강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튼 감독은 이어 "조세진은 2군에서 타격적인 어프로치와 수비쪽에서 좀 더 디테일한 훈련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