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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290만유로(약 710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았다. 100위 안에 포함된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 더구나 손흥민은 지난 1월 5020만유로(약 674억원)와 비교해 가치가 올랐다. 순위도 100위에서 88위로 12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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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선수 중 100위 안에 포함된 선수는 케빈 더 브라이너(31·맨시티·5730만유로·76위)와 모하메드 살라(30·리버풀·5500만유로·81위) 등을 포함해 4명 뿐이다. 브라이너의 경우 최고령 톱100으로 선정됐다. 최연소는 바르셀로나의 17세 원더키드인 파블로 가비로 73위(5850만유로)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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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선 7810만유로로 평가받은 해리 케인(28)이 31위, 데얀 쿨루셉스키(22·7500만유로)가 38위, 크리스티안 로메로(24·6830만유로)가 51위, 호이비에르(26·5300만유로)가 86위에 위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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